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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이 너무 다른 청춘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뛰어넘는 쿨한 인생 상담

방황해도 괜찮아 (법륜 스님의 청춘 멘토링)
법륜 지음
지식채널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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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긍정적태도
#멘토
#상처
#새출발
272쪽 | 2012-02-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위로와 격려를 뛰어넘는 이 시대의 멘토 법륜 스님이 전하는 '쿨'한 인생 해법. 실천하는 종교인이자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10대는 물론 노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법륜 스님이 20~30대 청춘들을 만났다.<BR> <BR> 저는 이렇게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저렇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갈등의 순간들. 그 속에서 우리는 양 갈래 길을 앞에 둔 사람처럼 고민한다. 하지만 인생이 어디 두 가지 중에서 하나만 정답이랴. 그 어느 것을 선택해도 나쁘지 않다고 법륜 스님은 말한다. 다만 그 선택을 내가 책임지는 자세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BR> <BR> 번뇌 속에서 오늘도 고뇌하는 청춘들에게 법륜 스님은 달콤한 위안이나 의례적인 격려를 건네지 않는다. 친절한 조언자보다는 새벽바람처럼 차가운 의견을 직설적으로 꺼내 든다. 앞뒤 재지 않고 너무도 '쿨'하게 답한다. 한 예로 4년째 고시 공부에 매달리는 수험생이 고민을 털어놓자 "올해까지만 하고 딱 그만두세요."라고 말한다. <BR> <BR>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을 때 멋진 미사여구의 말로 위안을 받을 수 있다. 내 아픈 곳을 긁어주고 달콤하게 핥아주는 그 말에서 얻는 위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약효가 다한다는 것이 문제다. 이와 달리 죽비처럼 따끔한 조언은 듣는 순간은 가슴을 할퀴는 것처럼 아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를 차갑게 식히며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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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_청춘의 자전거로 달리기

첫 번째 이야기 : 오늘과 내일 사이의 쉼표
01. 차라리 도전하지 마라
02. ‘합격=행복’이라는 위험한 방정식
03. 머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04. 때로는 방황해도 괜찮아
05. 후회하지 마라, 돌아보지 마라

두 번째 이야기 : 달콤한 연애와 쌉쌀한 이별
01. 연애의 기술, 마음의 속설
02. 사랑은 ‘1+1=2’가 아니야
03.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04. 사랑 앞에서 작아지는 순정남
05. 누군가 곁에 있어도 나는 외롭다
06. 사람 연습, 사랑 예습
07. 내 사랑은 일방통행, 짝사랑 열병
08. 사람 속에서 길을 묻다

세 번째 이야기 : 꿈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01. 스펙, 스펙!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02. 회사 가기 싫은 사람
03. 놀이 같은 공부의 비법
04. 도전과 포기, 회색 미로 속의 내일
05. 내 꿈의 방해꾼과 길 찾기
06. 마음의 감옥

네 번째 이야기 : 무지갯빛 사랑, 하나로 만나다
01. 예쁜 걸 좋아하는 죄
02. 혼자보다 둘이 더 외로울 때
03. 공개 수배, 짚신의 짝 찾기
04. 이별에 붙이는 반창고
05. 착한 엄마 딸, 나쁜 아빠 아들
06. 먹지도 뱉지도 못하는 나쁜 약
07. 감사합니다, 배신자여
08. 우리 계속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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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법륜
법륜 스님은 즉문즉설(卽問卽設)을 통해 10대는 물론 노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삶이 전환되는 수행을 기초로 해서 기아·질병·문맹퇴치운동, 인권ㆍ평화ㆍ통일운동, 생태환경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하고 ‘정토회(www.jungto.org)’를 설립한 후 지금까지 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2000년에는 만해상 포교상, 2002년에는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평화와 국제이해 부문), 2007년에는 민족화해상, 2011년에는 포스코 청암봉사상, 통일문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한 출근길>, <날마다 웃는 집>, <붓다, 나를 흔들다>, <붓다에게 물들다>, <실천적 불교사상>, <인간 붓다>, <금강경 강의>, <답답하면 물어라>, <스님 마음이 불편해요>, <행복하기 행복전하기>, <기도, 내려놓기>, <깨달음, 내 눈 뜨기> <스님의 주례사>, <엄마수업>, <인생수업>, <지금 여기, 깨어있기>, <야단법석>, <법륜스님의 행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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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책먹남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설픈 조언보다는 따뜻한 위로 한 마디가 듣고 싶었어요. 이 책을 읽는 내내 법륜 스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듯한 느낌이 들었죠. 읽는 것만으로도 고민이 해결되는 것만 같았어요. 그때의 그 고민은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결국엔 해석의 차이였죠. 같은 일이라도 누군가는 좌절하고, 누군가는 성장하잖아요! 큰 틀을 잡고,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하겠다고 마음먹었어요. 그때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잖아요. 매 순간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면 남는 게 없죠. 책은 저에게 '그때의 나'를 기억할 수 있는 힘을 주었어요. 책을 통해 매 순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공유하고 싶어요.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죠. 올해는 대외활동도 2개 정도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독서 모임도 운영하고 싶어요. 서로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그런 모임. 이런 소속감은 삶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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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니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몇일 전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의 앞부분을 읽고 바로 사버렸다. 고민이 많을때, 답답하고 내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이치를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울 때 또다시 꺼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의 우리 세대보다도 더 쿨한 법륜 스님의 말씀에 속이 뻥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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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위로가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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