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훈|비아토르


요약
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코로나19로 일상이 마비된 상황에서 중앙루터교회(담임목사 최주훈)가 성도들과 함께 인터넷으로 저녁 9시에 온라인으로 만나 같은 본문을 읽고, 묵상하고, 짧은 기도를 나눴던 기록의 ‘확대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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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는 소음과 분주한 일상 속에서 정작 자기 자신의 내면을 마주할 여유를 잃어버리곤 합니다. 최주훈 목사의 저서인 이 책은 하루의 끝자락, 모든 소란이 잦아든 고요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깊은 묵상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영적 길잡이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일상의 희로애락과 그 속에서 느끼는 무력감, 갈등, 그리고 허무함까지도 기도의 제목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합니다. 🕯️
책은 단순히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