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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자녀교육 불변의 법칙 (미숙한 아이를 뛰어난 영재로 키워 낸 기적의 자녀교육서)
칼 비테 지음
MIREDU(미르에듀)
 펴냄
4,400 원
3,9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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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 2011-08-2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독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유럽이 주목했던 천재 학자 Jr. 칼 비테를 키운 아버지 칼 비테가 양육의 해법을 제시한 자녀교육서다. 그가 주목 받은 이후부터 아버지 칼 비테의 교육 사상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에 이른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후천적으로 개발되는 잠재력. 부모가 이것을 키워 줄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아이를 올바르게 교육하면 영재로 만들 수 있다는 칼 비테의 교육 이념에서 핵심만 가려 뽑았다. <BR> <BR> 칼 비테식 교육관은 19세기부터 지금까지 200년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그만큼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이념이라는 사실을 반증한다. 아이를 엄하게만 키우는 것이 참된 양육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부모, 인성보다 공부의 중요성을 더 강조했던 부모, 아이의 말을 귀담아들을 줄 몰랐던 부모, 아이의 잠재력을 개발하지 못하고 엉뚱하다고 혼만 냈던 부모, 자녀교육을 어렵게만 생각해서 전문가에게 양육을 맡겨야겠다고 책임을 회피했던 부모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아이의 밝은 미래를 마련해 줄 진정한 부모의 역할을 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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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_똑똑하고 바른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1장 | 조기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아이의 운명은 어머니의 손에 달렸다
타고난 재능보다 후천적인 교육이 더 중요하다
유아기는 도자기를 만드는 찰흙과 같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오감 훈련을 시작하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놀이로 아이를 교육하라

2장 | 자존감을 가진 아이가 지혜롭게 성장한다
세상을 바르게 보는 분별력을 심어라
슬기로움과 현명함을 갖추게 하라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체험하게 하라
독립성을 길러 주라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 주라

3장 | 생활 습관을 잘 들인 아이가 올바르게 자란다
건전한 친구들과 어울리게 하라
진심 어린 격려로 자신감을 갖게 하라
바른 소비 교육으로 절약하게 하라
인내를 가지고 탐구하게 하라
겸손을 잃게 하는 과한 칭찬을 삼가라

4장 | 행복한 아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반항하는 아이를 온화하게 지도하라
용기를 단련해 주라
사교성을 기르고 경청하는 태도를 가르쳐라
지덕체가 풍부한 아이로 키워라
건강과 인격이 최우선이다

서문 _합리적으로 교육하라
당신의 자녀교육도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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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칼 비테
19세기 독일의 세계적인 천재 법학자를 길러낸 아버지. 발달 장애를 보이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에 절망했지만, 목사였던 칼 비테는 이내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사명’을 품었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교육시켜 결국 아이를 천재로 키워냈다. 아들의 이름은 요한 하인리히 프리드리히 칼 비테Johann Heinrich Friedrich Karl Witte(1800~1883). 지금처럼 다양한 매체와 공부법이 흔치 않던 시절 3세 때 모국어를 깨쳤고, 9세 때 이미 영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등 6개 국어를 통달했으며, 10세 때 라이프치히대학교에 입학, 마침내 13세가 되던 해인 1814년 4월 13일에는 독일의 기센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아, 이후 《단테의 오해》(1823)라는 책을 저술하기에 이른다. 기네스북에는 12세로 기록되어 ‘세계에서 가장 어린 박사 학위’ 소지자가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 83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아들 칼은 국왕의 뜻에 따라 베를린대학교 등 독일 곳곳 수많은 대학에서 법학 강의를 이어나가며, 아버지의 교육을 완결시킨 첫 긍정적 사례가 되었다. 《칼 비테 교육법》(1818)은 절친한 사이인 페스탈로치의 적극적인 권고로 세상에 나왔다. 작은 시골교회의 목사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만의 독특한 교육 이념과 방법으로 타고난 재능이 없는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좋은지, 그의 생각과 경험의 바탕에는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담담하게 기록했다. 어린 시절부터 교육하면 해가 되니 8세 이후부터 가르치는 것이 적당하다는 상식이 보편화되던 시절, 오히려 “영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따라 만들어진다.”라는 신념으로 미숙아 혹은 저능아라고 취급받던 아들을 끝내 행복한 천재로 길러냄으로써 자신의 주장이 옳았음을 입증했다. 훗날 아들 칼은 아버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글을 남겼다. “아버지는 늘 칭찬으로 나에게 성취감과 자긍심을 심어주셨다. 덧셈과 뺄셈을 처음 익힌 날 아버지는 작은 파티를 열어 나의 노력을 칭찬하셨는데,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그 덕에 나는 곱셈과 나눗셈도 자신 있게 배울 수 있었고, 나중에는 대수학과 기하학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었다.” 《칼 비테 교육법》은 20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자녀교육의 바이블’로 칭송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독일어 원전을 완역해, 지금껏 출간된 역서에서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칼 비테의 녹진한 감정은 물론 아들과의 소소한 에피소드, 자세한 주제별 교육 과정까지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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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우연한여행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04)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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