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애|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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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러 별에서 떠나 온 우주여행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갖고 지구에 발 디디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을 담은 작품이다. 우주로 넓힌 서사의 스케일만큼이나 재치 있고 아기자기한 상상과 촘촘한 이야기, 다채로운 물음과 사유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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