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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세계
강유원 지음
살림
 펴냄
4,800 원
4,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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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쪽 | 2004-04-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고전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책. 15권의 고전들을 다섯가지 주제로 나누어 책 속에 담긴 사회와 사상들을 살핀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다윈의 <종의 기원>,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등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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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책과 세계 또는 텍스트와 컨텍스트
2. 세계의 근본 문제
3. 인간과 사회
4. 매체 : 또 다른 컨텍스트(Ⅰ)
5. 물음이 없는 단순한 세상
6. 지상과 천국, 두 세계의 갈등
7. 매체 : 또 다른 컨텍스트(Ⅱ)
8. 세속세계의 폭력적 완결
9.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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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강유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철학, 역사, 문학, 정치학, 사상사 등에 대한 탐구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지식과 공통 교양의 확산에 힘써왔으며, 최근에는 실천학과 이론학 체계 일반의 정립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책과 세계》(살림, 2004), 《서구 정치사상 고전읽기》(라티오, 2008), 《인문 古典 강의》(라티오, 2010), 《역사 古典 강의》(라티오, 2012), 《철학 古典 강의》(라티오, 2016), 《문학 古典 강의》(라티오, 2017), 《숨은 신을 찾아서》(라티오, 2016) 등을 쓰고, 《헤겔 근대 철학사 강의》(공역, 이제이북스, 2005), 《경제학 철학 수고》(이론과실천, 2006), 《철학으로서의 철학사》(공역, 유유, 2016)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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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Limhy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_ ‘우리는 책을 읽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행하고 있다 하여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며 압도적 다수가 책을 읽지 않는다는 사실을 놓고 보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소수의 책 읽는 이들이 벌이는 일종의 음모임에 틀림없다’ . 이 문장은 무엇인가. 책 읽기에 집착하지 말라는 의미인가. 나도 잘 모르겠다. . 암튼 책에서 많은 고전들이 나오는데 고전들을 읽으면 현시대를 꿰뚫어놓은듯 문제점이나 현상황등을 예측(?)하는 것이 많아서 놀랄때가 많다. 이래서 읽긴 읽어야하는데 싶은 생각이.. 그래서 나름 생각해본건데 꼭 읽어야한다는 강박관념보다는 저자의 말처럼 내가 필요한 상황에 대입해보기도 빠져나와보기도 하는 그런 수단으로서의 책 읽기가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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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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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여행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20)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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