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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창의력 폭발의 현장, 스피치 프로젝트 망치 이야기)
박웅현 외 2명 지음
열린책들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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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15-02-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광고인 박웅현이 젊은 대학생들을 대중 강연에 나서게 만들고 있다. 10여 명의 대학생, 7분씩, 400명의 청중. 이 대학생들은 강연 주제 찾기에서부터 시작해 연단에 오르기까지 6개월간의 멘토링 과정을 거친다. ‘망치’라는 이름의 특별한 강연회다. <BR> <BR> 이 책은 탄생에서부터 진행 과정 전체가 창의력 배양 실험을 방불케 하는 ‘망치 프로젝트’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 개발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실제 사례와 발표 내용을 토대로, 창의력의 정체가 무엇인지, 자기 안의 창의력을 어떻게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접근해 가는 책이다.<BR> <BR> 박웅현을 비롯한 TBWA의 창의적 광고인들이 대학생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어떻게 멘토링을 했는지, 대학생들은 자신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발견해 내고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 갔는지, 그들은 왜 대학생들에게 대중 강연을 시키기로 했는지 과정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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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망치, 혹은 창의력에 관한 이야기

아이디어는 회의실에서 태어난다
창의성은 과정 관리다
같은 말도 다르게, 그것이 창의력
창의력은 발명, 아니 발견이다
사소함을 사소하지 않게
창의력은 디테일의 합이다
낯설게 보자, 처음 보는 것처럼 보자
창의성, 내 안에 있거나 어디에도 없거나
창의력은 집요함이다
버리는 것도 아이디어다
누구에게나 할 이야기는 있다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망치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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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웅현 외 2명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CO)로 일하고 있다.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하는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진보시킨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들이다. 자신만의 들여다보기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을 소개했으며(『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살면서 꼭 생각해봤으면 하는 가치들을 인생의 선배로서 이야기했고(『여덟 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을 전하는(『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들을 펴냈다. 늘 거기에 있지만 미처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시선을 주어 매일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사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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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최호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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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여행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28)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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