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소시민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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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소시민워크의 여덟번째 플립북은 주노와 함께 제작한 <유령의 팬티> 이다. 바람에 날아가 버린 ‘유령의 팬티’ 이야기. 나무에 걸린 팬티를 사수하기 위해 유령은 애를 쓰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실수해도 괜찮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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