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마르크스의 <자본론>보다 7년 먼저 세상에 나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는 애덤 스미스와 맬서스, 리카르도, 존 스튜어트 밀로 이어지는 정통파 경제학과 배척점에 섰다는 점에서는 자본론과 동일하다. 출간 당시 엄청난 비난을 받았던 그의 책은 이후 간디, 버나드 쇼, 톨스토이 등의 삶을 통째로 바꿀 만큼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나중에 온 이사람에게도 (생명의 경제학 | 생명이 곧 진정한 부이다)의 내용 요약
'경제학/경제일반' 책인 《나중에 온 이사람에게도 (생명의 경제학 | 생명이 곧 진정한 부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