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크라머 외 1명|우물이있는집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백 만의 여성을 고통과 죽음으로 몰아넣었기에 절대로 출간되어서는 안 되었을 이 책은 1486년에 독일에서 처음 발행되었다. 역사상 가장 심각한 여성 혐오를 조성했던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어떻게 여자가 마녀가 되었고, 또 마녀가 된 그들의 특징은 어떠하며 그 마녀들의 재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쓰고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15세기 후반, 가톨릭교회의 이단 심문관이었던 하인리히 크라머와 야코프 슈프렝거가 집필한 이 책은 서양 역사에서 가장 악명 높은 마녀 사냥의 지침서입니다. 본서는 마녀가 실존하며 그들이 악마와 계약을 맺고 세상을 파괴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마녀를 식별하고 심문하며 처벌하는 구체적인 절차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제1부에서는 마녀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곧 이단이라고



🥸알쓸인잡에 나온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