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녀|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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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첫 시집 <시소의 감정>과 두 번째 시집 <양들의 사회학>을 통해 섬세한 인식과 탁월한 형상화 능력을 인정받아 온 시인 김지녀의 세 번째 시집 <방금 기이한 새소리를 들었다>가 민음의 시 276번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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