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순|동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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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70이 넘은 할머니가 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농촌재능나눔사업의 촌티학교에 반 년간 참여하면서, 무수히 많은 자아를 찾아 글을 썼다. 그동안 몰랐던 자신에 대해 더욱 깊은 성찰을 했다. 글 속에서 작가는 무릉도원도 다녀오고, 유령도 보고, 행복함이 무엇인지에 대한 무거운 고민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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