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주)태일소담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홍이와 준고,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츠지 히토나리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은 여자의 시선으로 내면과 상황을 이야기한다. 두 권의 소설을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의 사랑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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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 후에 오는 것들(츠지 히토나리) (츠지 히토나리 편)*은 츠지 히토나리가 2005년 12월 (주)태일소담출판사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ISBN 9788973818709를 통해 약 360쪽 분량으로 펴내졌다. 📖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화감독, 뮤지션인 츠지 히토나리는 냉정과 열정 사이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졌으며, 이 작품은 공지영과의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한국 여성 최홍과 일본 남성 아오키 준고의 사랑 이야기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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