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릴레이 합작'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냉정과 열정사이 Blu>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Rosso>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소설은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각각 남자의 시점과 여자의 시점에서 서술한 ‘냉정과 열정 사이’ 연작 중 남자 주인공 아가타 쥰세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쥰세이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낡은 그림을 복원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그는 대학 시절 연인이었던 아오이와 헤어진 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마음 한구석에 깊은 그리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
쥰세이의 삶은 마치 그가 다루는 복원 작업처럼 정교하고 절제되어 있습니다. 그는 겉으로





소설•시•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