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 가오리|소담출판사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두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획된 이 소설은 월간 지에 2년이 넘게 연재되었다. 가오리가 먼저 아오이의 이야기를 실으면 그것을 본 히토나리가 다음으로 쥰세이의 이야기를 싣는 식이다. 주인공에 대한 몇가지 사항만 합의한채 나머지는 그때그때 서로의 글을 보고 빚어나갔다는 얘기다. 노트를 돌려 쓰는 릴레이 소설처럼.

요약『냉정과 열정사이 (ROSSO)』는 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쓴 독특한 연애 소설로, 같은 이야기를 남성 시점으로 쓴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사이 (BLU)』와 쌍을 이룬다. 📖 이 책은 주인공 아오이의 시선으로 전개되며,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약속을 중심으로 한 감성적인 이야기를 풀어낸다. 아오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보석 가게 직원으로 일하며 마빈이라는 미국인 남자친구와 평온한 일상을 보낸다. 겉으로는 안정된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그녀의 내면은 과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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