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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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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두오모
#약속
#연애
#피렌체
264쪽 | 2000-1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두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획된 이 소설은 월간 지에 2년이 넘게 연재되었다. 가오리가 먼저 아오이의 이야기를 실으면 그것을 본 히토나리가 다음으로 쥰세이의 이야기를 싣는 식이다. 주인공에 대한 몇가지 사항만 합의한채 나머지는 그때그때 서로의 글을 보고 빚어나갔다는 얘기다. 노트를 돌려 쓰는 릴레이 소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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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Ross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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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에쿠니 가오리는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나 미국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4),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서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ㆍ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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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7
글쓰는 영화쟁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첫 사랑을 잊을수가 없다면 애초에 연인을 만들지 말아야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읽는 내내 아오이를 이해할수없었다;;남자가 집에 가끔씩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성격상에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지극히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를 몇년 만에 연락온 첫사랑에 그리움 때문에 떠나버린다(?)이건 상대방에 상처를 줌과 동시에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다.읽는 내내 마빈이 너무 안타까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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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다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스미는 슬픔에 가슴이 아리지만 눈물이 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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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번갈아가며 읽으니 같은 시간 속에서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아오이와 준셰이가 보인다. 행복하다고 말하지만, 8년 동안 풀리지 않는 저 깊은 마음. 함께 하지만 함께 하지 않는 것 같았을 마빈과 메미의 모습. 마음 속에 항상 남아 있는 무엇인가가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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