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신념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 북폴리오 펴냄

작가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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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5.2.5

페이지

238쪽

상세 정보

작품을 훌륭하게 만들고, 소설을 성공하도록 만들고, 작가를 예술가로 만드는 법에 대한 12가지 단상에 대해 담은 창작 에세이. 글쓰기를 열망하는 작가지망생들을 위해 쓴 글이다. 지은이는 뉴욕 변두리의 작은 학교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영향, 달리기와 글쓰기 사이의 상징적인 연결 등을 정리했으며, 자신의 소설에 둘러싸인 삶의 개인적인 부분을 이야기한다.

또한 영감, 기억, 자기 비판, 무의식의 독특한 힘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서사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를 살핀다. 지은이는 '실패의 기록'에서, 뮤즈와 씨름하는 인간들은 비평하고, 흠을 잡고, 의심하는 귓가의 작고 꼼꼼한 목소리와 싸운다고 말한다. 나쁜 서평에 절망하고, 좋은 서평에 기운을 내기도 하는 작가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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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빵순이
브런치 작가 9명의 빵 에세이

❝지금의 나는 누구를 위해 어떤 기쁨을 고르고 있을까❞


✔ 빵이 좋은, 자타공인 빵순이라면
✔ 빵과 관련된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면
✔ 나만의 애정하는 무언가로 하루를 위로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빵순이 브런치 작가 9명이
맛있는 빵을먹으며
빵을 먹던 추억을 되새기고
그 기억으로 글을 엮었다.

행복한 웃음부터
상처를 어루만지는 위로,
든든한 힘이 되는 빵의 마법 같은 존재감까지.

갓 구워낸 빵의
따뜻하고 고소한 향기가
책 속에서 퍼져나오는 듯한
달콤고소한 #에세이




📕 나는 무슨 빵일까?

"지피티야, 나는 이런 사람인데, 빵에 비유한다면 무슨 빵일까?" _p.225

작가님처럼 지피티에게 질문을 던지고
받은 답은...

❝조용히 잘 익은 통밀 사워도우❞

좋은 말 가득하지만,
마음에 드는 부분만 골라 담은 지피티의 설명 ↓ ↓


[통밀 사워도우는
빠르게 만들 수 없고,
억지로 부풀릴 수도 없고,
매일 조금씩 잘 살아낸 시간이 맛으로 쌓여.

파티 테이블의 중앙에 놓이지는 않지만,
아는 사람은 꼭 다시 찾는 빵이야.

“오늘 하루, 내 몸과 마음에 무리 없었나”
스스로를 살피는 이에게 잘 어울리는 빵.

그래서 너는
👉 조용하지만 깊은, 통밀 사워도우야.]



지피티가 내 최애빵이
깜빠뉴와 통밀 샤워도우인 것을 아는 걸까?
좋은 말 일색이라 기분이 좋다. ^^;;




📕 한 줄 소감

어릴 적 매일 고로케 하나씩 챙겨 먹으며
뱃살을 찌웠던 기억,

고등학교 친구들과
붕어빵 먹으며 나눴던 이야기들,

주7일 수영 후,
스스로에게 주는 기특상, '무화과 깜빠뉴'까지.

빵과 함께한 잊지 못할 추억과
소중한 인연이 떠오르는 이야기


밥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먹고 싶다, 빵 먹고 싶다~~~


#빵에세이 #브런치북 #브런치작가
[2026_40]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박수진, 송민경, 신미경, 안지선, 이지연, 정미진, 정상원, 채서린, 황선영 (지은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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