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신념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 북폴리오 펴냄

작가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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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5.2.5

페이지

238쪽

상세 정보

작품을 훌륭하게 만들고, 소설을 성공하도록 만들고, 작가를 예술가로 만드는 법에 대한 12가지 단상에 대해 담은 창작 에세이. 글쓰기를 열망하는 작가지망생들을 위해 쓴 글이다. 지은이는 뉴욕 변두리의 작은 학교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영향, 달리기와 글쓰기 사이의 상징적인 연결 등을 정리했으며, 자신의 소설에 둘러싸인 삶의 개인적인 부분을 이야기한다.

또한 영감, 기억, 자기 비판, 무의식의 독특한 힘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서사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를 살핀다. 지은이는 '실패의 기록'에서, 뮤즈와 씨름하는 인간들은 비평하고, 흠을 잡고, 의심하는 귓가의 작고 꼼꼼한 목소리와 싸운다고 말한다. 나쁜 서평에 절망하고, 좋은 서평에 기운을 내기도 하는 작가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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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도서점이야기
#무라야마사키


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


❝살아 있는 한, 그래도 되지 않을까요. 꿈꾸는 일은.❞


✔ 마음이 뭉클해지는 이야기를 찾는다면
✔ 자극적인 요소 없이도 몰입할 수 있는 소설을 좋아한다면
✔ 동네 책방의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 책 속으로

숨은 명작을 잘 찾아내
'보물찾기 대마왕'으로 불리는
긴가도 서점 직원 '잇세이'

책에 대한 애정 가득한 그는
'책 도둑' 사건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서점을 떠난다.

온라인에서 인연을 맺은
시골 서점에 찾아가게 된 그는
서점 주인의 제안으로
오후도 서점을 운영하게 된다.

긴가도 서점에서
그가 세상에 알리려던 책
<4월의 물고기>는

예전 동료들과
오후도 서점의 잇세이가
힘을 모아 세상에 알려지게 되는데...


동네 책방을 찾아가고 싶게 만드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 서점 직원이 된다면?

'작가의 말'에 나오는 질문이다. (p.350)

"가령 '사정이 있어서 2주 정도 작은 서점을 맡았다고 치고, 서점직원인 당신이라면 가장 먼저 무엇을 겠느냐?"

나라면 일단,

- 환기를 하고 청소를 하면서
- 허리를 쉬게 할 '허리 힐링 장소'를 마련해두고
- 드립커피를 내릴 작은 공간과 독서의 공간도 마련해야지.
- 서점 직원 추천 '찜콩책' 코너를 만들어
- 책 추천 이유를 적어 꽂아두고
- 커피를 마시며
- 손님 구경, 책구경 해야지.


(쓰고나니 책을 파는 것보다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데 더 공을 들이는 것 같아
서점 직원으로서는 꽝인듯.. 🤣)




📕 한 줄 소감

희안하게도 대학생때부터
백화점보다 도서관이 좋았다.

사람 많은 백화점에서는
눈도 아프고 머리가 지끈거렸는데,

책 냄새 가득한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지 않아도 (<-이게 포인트 ^^;;)
그냥 좋았다.

그래서일까.

+ 제목은 물론, 벚꽃 흐드러진 책 표지
+ 상상만 해도 좋은, 오후도 서점의 고즈넉한 분위기
+ 다정한 인물들
+ 잔잔한 여운
+ 자극적이지 않고 소소한 이야기

마음에 온기를 채우기에
참 좋았다.


[추천합니다]


#따뜻한소설 #서점이야기 #일본소설
[2026_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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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훌륭하게 만들고, 소설을 성공하도록 만들고, 작가를 예술가로 만드는 법에 대한 12가지 단상에 대해 담은 창작 에세이. 글쓰기를 열망하는 작가지망생들을 위해 쓴 글이다. 지은이는 뉴욕 변두리의 작은 학교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영향, 달리기와 글쓰기 사이의 상징적인 연결 등을 정리했으며, 자신의 소설에 둘러싸인 삶의 개인적인 부분을 이야기한다.

또한 영감, 기억, 자기 비판, 무의식의 독특한 힘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서사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를 살핀다. 지은이는 '실패의 기록'에서, 뮤즈와 씨름하는 인간들은 비평하고, 흠을 잡고, 의심하는 귓가의 작고 꼼꼼한 목소리와 싸운다고 말한다. 나쁜 서평에 절망하고, 좋은 서평에 기운을 내기도 하는 작가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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