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과의 동거 (모든 것이 다 치유될 필요는 없어요 상처가 할 일이 있을 테니까요)

김개미|시인동네

투명인간과의 동거 (모든 것이 다 치유될 필요는 없어요 상처가 할 일이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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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8-10-22
페이지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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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개미
김개미

상세 정보

2005년 《시와 반시》에 시를, 2010년 《창비 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김개미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 수록된 산문은 월간 《시인동네》를 통해 1년 여간 연재한 것들로, 고요한 일상의 남모르는 사투와 쓰는 자아의 고민, 기억과 현재가 충돌하는 지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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