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모로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폭력이 난무하는 곳보다 더한 공적 영역은 없다” “타인의 몸을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타인뿐이다” “우주상에 사람의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등 세상을 울린 실제 판결문에 실린 양형 이유와 법과 사회를 바라보는 박주영 판사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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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주영 판사의 '어떤 양형 이유'는 형사 판결문의 '양형 이유' 부분을 중심으로 한 에세이집으로, 법정에서 마주친 참혹한 사건들과 판사의 내면 갈등을 솔직하게 그린 책입니다. 🙏 저자는 10년 넘는 형사재판 경험을 바탕으로, 판결문에 담지 못한 인간적 고통과 사회적 모순을 풀어냅니다. 프롤로그에서 판결문을 '마지막 물기 한 방울까지 짜낸 메마른 문장'으로 비유하며, 양형 이유가 판사의 유일한 자유로운 표현 공간임을 밝히죠. 책은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 '나는 개가 아니다'에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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