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척전

김현화 지음 | 한국헤밍웨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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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9.1

페이지

8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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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척전

김현화 지음
한국헤밍웨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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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TV를 보면 가끔 오래전에 헤어진 가족을 찾기 위해 방송에 나온 사람이 가족들을 감동적으로 만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 일이 아닌데도 TV를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가족이란 그렇게 애틋하면서 감동적인 존재입니다.

이 소설 속에 나오는 가족들은 오랜 시간 동안 헤어져 살게 됩니다. 그래도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들은 믿었던 것처럼 만나게 됩니다. 가족이 된 것도 기적이지만 그들이 다시 만나게 되는 것도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왜 하필 나는 여기에서 태어났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가족이 아니니까 밉고 싫어서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세상에 그 무엇 하나도 이유 없이 만들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가족은 아니지만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들과 나는 가족이라는 인연으로 만난 것입니다. 내 가족을 남의 가족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이 소설 속의 가족들이 서로를 어떻게 아끼며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느끼며 책을 읽는 것도 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좋은 길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너무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것, 그것이 바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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