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한국경제신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전작 《오리지널스》에서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시류를 거스르며,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상을 제시했던 애덤 그랜트가 이번에는 《싱크 어게인》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또 한 번 우리를 도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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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면서 자신의 신념이나 지식이 옳다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과거의 관점에만 갇혀 있다면 새로운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습니다. 애덤 그랜트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생각을 다시 하는 능력'인 '재사고(Rethinking)'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세 가지 유형인 설교자, 검사, 정치인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과학자'의 태도를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
과학자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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