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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06.4.24
페이지
155쪽
상세 정보
<연탄길>, <행복한 고물상>의 지은이가 AM7에 연재하고, 5년 동안 써놓은 글들을 모았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소박하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들꽃과 같은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리어카 사과장수 이야기’ '축의금 만 삼천 원', 식모살이를 한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가 볼 수 있도록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가는 쌍둥이 형제 이야기 '쌍둥이 눈사람', 독사의 몸통을 물어 새끼를 살리고 죽은 어미 다람쥐 이야기 '내 새끼를 위해서라면' 등과 같은 시편 같은 글들이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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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행복한 고물상>의 지은이가 AM7에 연재하고, 5년 동안 써놓은 글들을 모았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소박하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들꽃과 같은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리어카 사과장수 이야기’ '축의금 만 삼천 원', 식모살이를 한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가 볼 수 있도록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가는 쌍둥이 형제 이야기 '쌍둥이 눈사람', 독사의 몸통을 물어 새끼를 살리고 죽은 어미 다람쥐 이야기 '내 새끼를 위해서라면' 등과 같은 시편 같은 글들이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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