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소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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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 소설. 과거를 회상하는 수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작자 자신의 유년시절, 젊은 날의 방탕함, 작가로서의 고뇌, 다시 말해 자신의 인생을 한 치의 오차 없이 그대로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킨 자전적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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