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범|부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부키 전문직 리포트 5권. 2005년에 출간되었던 《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의 개정판. 동물병원, 수족관과 동물원, 한국마사회, 야생동물구조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대학 연구소, 국제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23인의 전·현직 수의사가 일과 일상, 보람과 애환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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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의 일상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다양한 분야 수의사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낸 기록입니다. 1권에 이어 더욱 다채로워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임상 현장의 긴박함은 물론, 우리 사회 곳곳에서 동물의 건강과 인간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전문가들의 삶을 조명합니다. 🐶
저자인 이학범 수의사는 여러 분야의 수의사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그들이 선택한 길에 대한 자부심과 그 이면에 숨겨진 고민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