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프란츠 카프카 지음 | 책만드는집 펴냄

변신 (카프카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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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3.5.15

페이지

240쪽

상세 정보

20세기 대표적인 독일어권 소설가인 프란츠 카프카의 주옥같은 단편만을 모은 책만드는집의 <카프카 단편선>이 개정판 <변신>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변신'은 현대 문명 속에서 자기 존재의 의의를 잃어버린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벌레로 형상화한 점에서 표현주의적 소설이며, 실존의 문제성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실존주의 소설로 간주되기도 하는, 카프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변신' 외에도 '선고',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화부', '시골 의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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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 찾은 고전의 지혜!
📚나는 누구인가, 고전에게 묻다.!
📚고명환 저자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

💭고통 속에서 길을 찾는 고전의 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7만명의 매일 아침을 바꾼 강연으로 인기를 받은 고명환 저자의 1000일 긍정 확언 결정판으로, 고전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저자의 인생 내공을 담은 작품이다. 1000일간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 은 매년 찾아왔던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으로, 불안감을 기대감으로 바꾸게 되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라는 고전에서 답을 얻어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라고 하는 저자의 삶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의 삶을 한 층 더 밝고 건강하게 해준 것이 바로 고전이었다고 하낟. 칼 구스타프 융 저자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 저자의 팡세' 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가 삶의 방향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의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이 작품은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던진 질문에 고전의 지혜로 답을 찾는 작품으로, 자기 성찰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고통과 불안 속에서 고전이 어떻게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 더 이상 끌려다니며 살고 싶지 않을때! 돈을 많이 벌고 싶을때! 행복하고 싶을 때! 그럴때에는 고전에서 해답을 찾아보라고 한다. '돈키호테' 에서 하루를 살아도 내가 결정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칼 융 레드북' 에서 풍요가 아닌 결핍이 만족을 낳을 수 있다라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그리스인 조르바' 에서는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함인 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카프카, 장자, 다양한 고전 속에서 현대인의 삶을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하고, 실제로 저자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 토대로 죽음을 직면하고 삶의 의미를 다시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을 담아낸 이 작품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자기 정체성, 과거와의 화해, 존재의 의미를 다루고, 2장에서는 고통과 행복의 균형, 타인을 위한 삶, 소유와 집착의 문제를 다룬다. 마지막 3장에서는 실천의 중요성, 실패와 도전, 고전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순히 성공이나 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니라, 이 작품은 삶의 본질과 방향을 대해 이야기한다. 고전을 단순히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단순한 위로를 주는게 아니라,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이 작품은 고전에서 찾은 답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 타인과의 끊임없는 비교, 자기착취와 번아웃의 굴레에서 벗어나 도전과 설레임, 만족과 행복으로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이론뿐만 아니라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이 작품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불안, 고통, 그리고 선택의 문제에 대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주고, 단순히 생각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고전의 가르침을 실제로 삶 속에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제시해주는 작품이다. 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도전하는 삶을 권유하는 작품!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해주는 작품으로,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불안과 고통 속에서 길을 찾고 싶을 때,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수백 수천 년 동안 검증받은 비법을 담고 있는 책, 인간의 욕망, 행복과 불행, 승리와 성공의 비범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고전! 삶의 방향을 다시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남들이 알려준대로 살아갔던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라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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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표적인 독일어권 소설가인 프란츠 카프카의 주옥같은 단편만을 모은 책만드는집의 <카프카 단편선>이 개정판 <변신>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변신'은 현대 문명 속에서 자기 존재의 의의를 잃어버린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벌레로 형상화한 점에서 표현주의적 소설이며, 실존의 문제성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실존주의 소설로 간주되기도 하는, 카프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변신' 외에도 '선고',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화부', '시골 의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
프란츠 카프카의 주옥같은 단편들


20세기 대표적인 독일어권 소설가인 프란츠 카프카의 주옥같은 단편만을 모은 책만드는집의 『카프카 단편선』이 개정판『변신』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인간의 부조리와 인간 존재의 불안 등을 날카롭게 통찰하여, 작품 속에서 현대 인간의 실존적 체험을 극한에 이르기까지 표현한 그는 프랑스의 작가 장 폴 사르트르와 알베르 카뮈에 의해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그런 한편, 카프카는 어딘가 소통 불가능하고, 베일에 싸인 듯하며 부조리한 느낌을 주는 ‘카프카적이다(kafkaesque)’라는 단어를 사전에 등재시킬 정도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 왔는데, 이러한 카프카의 문학 경향은 카프카를 유럽 문학과는 동떨어진 작가로 구분 짓게 하는 하나의 이유가 되었다. 밀란 쿤데라는 특히 그런 구분을 만들어놓은 주인공이 카프카의 절친한 친구인 막스 브로트라고 고발하고 있는데, 어쨌거나 브로트가 카프카의 유언을 받들어 그의 작품을 그대로 소각해버렸다면 오늘날 우리가 카프카의 명작들을 만나볼 기회가 없었을 테니, 그의 공을 그런 식으로 깎아내릴 수는 없을 것 같다.

_대표작 「변신」
부모님과 여동생을 부양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선량한 가장 그레고르는 어느 날 아침 깨어났을 때 자신이 한 마리의 벌레로 변해 있음을 발견한다. 갈색의 둥그런 배와 힘없이 버둥대는 수많은 다리를 보며, 자신에게 일어난 사태를 직감한 그레고르는 잠시나마 자신이 시간이 지나면 인간적인 삶으로 회귀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지만, 그 희망은 곧 절망으로 바뀌어간다.
한편, 이 사태를 받아들이기 힘든 것은 가족도 마찬가지여서, 그의 부모는 그레고르를 끔찍해하지만, 여동생만은 그레고르의 변신에도 불구하고 그를 한 사람의 인간이자 자신의 가족으로서 받아들여 돌보기 시작한다.
그러나 집안의 유일한 수입원이었던 그레고르가 더 이상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자 가족들은 나름의 살 궁리를 찾기 위해 생활 전선에 뛰어들고, 가족들에게 각자 돈벌이가 생기면서 그레고르는 차츰 그들에게 짐이 되는데……

「변신」에서는 한 집안의 든든한 가장이자 기둥이었던 한 인물이 경제적 기능을 상실함으로써 가족들로부터 점점 소외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이란 그 자체의 존재만으로 결합을 충족시킬 수는 없는 것인가, 어떤 '조건'이 부합되어야만 성립되는 것인가 하는 물음말이다. 한때 그렇게도 사랑하고 감사했던 아들이자 오빠였던 그를, 다른 모습으로서는 인정할 수 없어 끝내는 부인하고 만 부모와 여동생이었다. 그레고르의 희생에 대한 그 감사와 사랑도 차츰 습관화되면서 그러한 감정을 점점 잊어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가 경제적 가장의 자리를 잃게 되자 남은 가족이 그 자리를 채움으로써 그레고르의 실존적 위치는 사라지고 말았다.
현대 문명 속에서 자기 존재의 의의를 잃어버린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벌레로 형상화한 점에서 표현주의적 소설이며, 실존의 문제성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실존주의 소설로 간주되기도 하는, 카프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외에도 「선고」,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화부」, 「시골 의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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