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희|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릴 적 받았던 부모의 폭력, 폭언, 차별, 편애, 방임 등으로 인한 상처는 성인이 된 후에도 고스란히 남아 현재의 삶을 어렵게 한다. 오소희 작가는 주체적이며 온전한 나를 되찾고자 모인 여성들과 함께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책에는 오래된 상처를 기꺼이 대면하고, 함께 치유하고, 용감하게 나아간 여성들의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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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많은 사람이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라는 거대한 그림자 아래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저자 오소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겪는 내면의 결핍과 불안이 사실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형성된 애착의 상처에서 비롯되었음을 조명합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가장 큰 우주이자 첫 번째 세상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받은 사소한 무관심이나 강압적인 태도는 아이의 영혼에 깊은 생채기를 남기며, 이는 성인이 된 후에도 대인관계나 자존감에 끊임없는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