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진사

앙드레 루이예 외 14명 지음 | 까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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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03.6.20

페이지

580쪽

상세 정보

<세계사진사> 초판본(1993년)에 앙드레 루이예 교수가 쓴 장을 추가하고, 표지를 바꾸어서 새로 발행한 증보판이다. 초판은 다른 분야와의 방대하고도 까다로운 연관성 때문에 복합적인 접근방식이 요구되는 사진사를 훌륭하게 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판의 구성에 컴퓨터 발달에 따른 사진의 변화를 추적한 마지막 장을 추가했을 뿐 내용은 동일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신세대 사진작가들의 관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각 시대마다 기술의 발명, 예술적 창조와 사회적 사용이 어떻게 활용되고 표명되어 왔는지도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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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의 서사가 감동을 준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모두 실력의 탁월함을 전제로 하는 이야기다.
탁월함을 인공지능에게 양보할 때 소설은 무엇이 될까? 문학 출판사들이 '인생 스토리'가 있는 신인 작가들을 발탁해 그들의 원고를 AI 편집자와 함께 다듬게 될까? 따지고 보면 지금도 적지 않은 출판사들이 대필 작가를 고용해 그와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성공 공식이 출판계의 표준이 되면, 그걸 '인간의 문학'이라고 부른다면, 나는 그때도 소설을 사랑할 수 있을까?(251쪽)

☕️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AI가 인간의 냄새는 흉내내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었다.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들은 대개 작가의 서사까지도 사랑받기 때문에. 그러나 위 인용글로 내 생각은 와장창 깨져버렸다.
작가의 서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작가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개성이 있으니까 AI가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브리 풍의 그림을 따라 그리는 AI를 보며 그 생각마저도 내려놓았다.
결국 AI와 차별되는 '인간성'은 유튜브나 SNS에서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처럼 소비되는 사생활뿐인가? 그렇다면 암울하다.
그래서 다음의 질문을 하게 된다.

❓️ -애니메이션 회삭사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왜 AI 회사가 좌지우지하는가?
-프로기사(바둑)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방식을 AI 회사가 함부로 규정해도 되나?
-문학작품을 읽고 쓰는 방식을 인공지능이 멋대로 바꿔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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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진사> 초판본(1993년)에 앙드레 루이예 교수가 쓴 장을 추가하고, 표지를 바꾸어서 새로 발행한 증보판이다. 초판은 다른 분야와의 방대하고도 까다로운 연관성 때문에 복합적인 접근방식이 요구되는 사진사를 훌륭하게 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판의 구성에 컴퓨터 발달에 따른 사진의 변화를 추적한 마지막 장을 추가했을 뿐 내용은 동일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신세대 사진작가들의 관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각 시대마다 기술의 발명, 예술적 창조와 사회적 사용이 어떻게 활용되고 표명되어 왔는지도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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