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철학을 위하여

빌렘 플루서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

사진의 철학을 위하여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25,000원 10% 25,0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4.6.30

페이지

138쪽

상세 정보

사진의 철학이라는 테마에 관해 지금까지 발표된 책들 중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받는 책. 사진술 속에서 20세기 말 우리 문화가 당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위기를 성찰하고 있다. 그림, 기술적 영상, 사진기, 사진술, 사진의 수용 등 9장으로 엮었다.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규령님의 프로필 이미지

규령

@kyuryeong24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연고자'란 사망한 자와 다음 각 목의 관계에 있는 자를 말하며, 연고자의 권리·의무는 다음 각목의 순서로 행사한다.

아. 가목부터 사목까지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로서 시신이나 유골을 사실상 관리하는 자.

/
104페이지라는 적은 분량에 담을 수 있는 모든 조명/온도/습도를 할애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 그러나 분위기가 있는 만큼 우울한 이야기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구태여 추천하고 싶지 않다. 시작부터 작가의 말까지 모두 소중하게 느껴져 글자 하나하나를 마음에 담으며 읽었던 것 같다. 책에 관심이 있다면 작가의 말까지 함께해 줬으면 한다는 감상이 든다.

연고자들

백온유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25분 전
0
Seunghoon님의 프로필 이미지

Seunghoon

@seunghoon

반복해서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은 좋은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

직관과 취향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확률 낮은 도박이라기 보단 사람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조직은 소수의 몇 명에게 기대게 되고, 결국 조직은 크지만 성과의 스케일이 커지는 데 한계가 생긴다.
심지어 그 사람이 떠난다면..?

급변하는 산업에서 리서치-전략-컨셉의 프로세스도 분면 변화가 필요하다.
단발적인 시도가 아니라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목적을 둬야지.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

신재은 지음
더퀘스트 펴냄

51분 전
0
규령님의 프로필 이미지

규령

@kyuryeong24

  • 규령님의 연고자들 게시물 이미지

연고자들

백온유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사진의 철학이라는 테마에 관해 지금까지 발표된 책들 중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받는 책. 사진술 속에서 20세기 말 우리 문화가 당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위기를 성찰하고 있다. 그림, 기술적 영상, 사진기, 사진술, 사진의 수용 등 9장으로 엮었다.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출판사 책 소개

사진에서 디지털 혁명의 뿌리를 캔다
사진에 관한 철학적 이론비평의 고전. 사진과 관련된 제반 현상을 철학적으로 분석하면서, 사진을 현재 디지털 미디어의 고전적·선구적 형태로 제시하고, 사진의 역사로부터 오늘날 디지털 혁명의 뿌리를 캐고 있다. 특히 사진사와 사진기의 관계를 현대의 자동적으로 프로그래밍된 기계장치와 그것을 작동시키는 인간의 관계로 해석하며, '정보화 사회·탈산업 사회에서 인간의 자유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문제를 제기한다.

인간이여, 장치에 대항해서 유희하라
현대의 그 어떤 미디어 이론가들도 플루서처럼 사진술에 대해 적극적인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플루서는 사진술과 같은 기술적 미디어에서 미래의 세대들을 위해 가치 있는 가능성을 간파했다. 비록 그는 현재의 정보화 혁명에서 '텔레마티크적 유토피아'의 가능성과 '디지털적 야만'의 가능성을 동시에 간파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장치의 콘텍스트 속에서의 자유'에 대해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이러한 염원이야말로 미래에 진지한 자세로 임할만한 가치가 있는 유일한 염원이 아닐까? 좋든 싫든 우리는 첨단 디지털 장치와 더불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