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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 (만화로 보는 '종교란 무엇인가’)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 지음
원더박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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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 2014-10-0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작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에 이은 네덜란드 만화가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의 만화책이다. 저자는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세계 5대 종교(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힌두교, 불교)의 역사와 배경, 교리 등 각 종교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물론 ‘믿는다는 것’과 ‘올바른 믿음’이란 어떤 것인지 쉽게 설명한다.<BR> <BR> 인류가 생긴 이래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만들어졌다. 모든 종교의 목적은 오직 하나, 평화와 행복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종교는 갈등과 분쟁을 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을 고통과 불행에 빠트리고 있다. 왜? 자기가 믿는 종교만이 옳다는 생각, 그리고 다른 종교에 대한 무지와 이해하지 않으려는 독선 때문이다. <BR> <BR> 이 책은 다른 종교를 이해하기 위한 작은 씨앗이다. 저자가 균형감 있게 그려내는 세계 5대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의 이야기는 신자와 비신자뿐만 아니라 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고루 전해준다. 시종일관 진지하지만, 만화책의 장점인 ‘단순함’과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딱딱한‘ 종교라는 열매를 부드러운 만화적 터치로 보기 좋고 맛좋게 펼쳐 놓으며, 내가 몰랐던 타인의 종교에 대한 이해와 너그러운 시선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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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자의 말 - 5 한국어판 서문 - 7 프롤로그 - 9 뿌리들 -16
유대교 - 23 간략하게 보는 유대교 | 계란껍질 | 이름들 | 경전 | 핵심
무신론 대 근본주의 - 39
기독교 - 45 간략하게 보는 기독교 | 계란껍질 | 집단적과정 | 경전 | 핵심
이슬람교 - 57 간략하게 보는 이슬람교 | 계란껍질 | 경전 | 카바 |핵심
힌두교 - 71 간략하게 보는 힌두교 | 상징 | 계란껍질 | 카스트제도 | 경전 | 핵심
불교 - 85 간략하게 보는 불교 | 상징 | 경전 | 깨달음 | 계란껍질 | 핵심
페미니즘 관점에서 본 각 종교의 점수 104
종교의 뷔페 - 109 신의 유전자 | 솔방울샘(송과선) | 계란껍질 | 마약
마무리 - 116 탐색 - 발견 - 포용 - 의문 - 거부의 과정 117
던져볼 질문들 119 찾아보기 - 121 추천자료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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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에서 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나, 신의 뜻이었는지 결국 만화가가 되었다. 2000년에서 2005년까지 암스테르담의 유명한 만화책 전문 서점 람비크(Lambiek)에서 일했으며, 네덜란드 만화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케이스 카우세마케르(Kees Kousemaker)와 함께 네덜란드 만화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다. 2007년 주요 일간지 《트라우(Trouw)》에 철학 만화인 ‘리포츠(Reports)’를 연재했으며, 그 결과물로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을 펴냈다. 이어서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을 쓰고 그렸다. 이 책들에서 자칫 난해하고 추상적으로 여겨질 수 있는 내용들을 독창적이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많은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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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담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설명이 너무 간략해서 기본 지식 없이 내용을 이해하는 게 그렇게 쉽지는 않다. 세계 5대 종교를 서로 간단히 비교해보고 종교 자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읽는다면 좋을 느낌. 책의 말미에서 페미니즘적 시선에서 5대 종교를 바라보고 비교한 부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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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가볍게 읽기 좋은 만화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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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용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만화로 되어있어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쉽지않았다. 색다르고 재밌던점은 페미니즘 관점에서 본 종교의 모습이였다. 짧은 섹션을 차지해 아쉽긴하지만 다른 종교관련 책과의 차별화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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