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 (페니실린부터 치매약까지 처음 읽는 약 이야기)

송은호|다른

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 (페니실린부터 치매약까지 처음 읽는 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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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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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청소년의 진로선택
출간일2021-08-20
페이지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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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과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송은호
송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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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11권. 인류의 건강과 수명에 크게 기여한 10가지 약을 소개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어떤 약이 필요한지, 신약을 어떻게 만드는지 이야기한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처럼 강력한 감염병이 3~4년을 주기로 계속해서 찾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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