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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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 세계사상전집 47권. 에리히 프롬은 신프로이트파, 프로이트 좌파라 불리는 사회심리학자로서, 20세기 정신분석학의 새로운 조류를 대표한다. 그는 프로이트의 자아심리학을 사회심리학으로 확대하여 현대의 부조리와 병폐를 분석 비판하고, 인간의 소외현상을 극복하고자 ‘인간화된 사회’를 제시했다.

요약에리히 프롬의 이 저서는 현대 사회의 병폐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를 탐구합니다. 저자는 인간의 실존 양식을 '소유'와 '존재(삶)'라는 두 가지 개념으로 명확하게 구분합니다. 🍎
'소유 양식'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지탱하는 근간입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더 많이 갖는 것이 곧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지식, 친구, 사랑조차도 소유하려는 태도로 변질시킵니다. 타인을 인격체로 존중하


삶의 지침서.




실존에 관하여(어떻게 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