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성서를 쓰지 않았다 (천 년에 걸친 인류사의 기록 다시 읽기)

카럴 판스하이크 외 1명|시공사

신은 성서를 쓰지 않았다 (천 년에 걸친 인류사의 기록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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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승
윤
안기남
프네우마
연화
8
분량두꺼운 책
장르신화/종교학
출간일2023-01-02
페이지712
10%39,000
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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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카럴 판스하이크
카럴 판스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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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미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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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선영
추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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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인간의 손으로 쓰이고 인간의 모든 것을 담은 일기장, 성서. 믿음의 기록에서 역사와 문화의 기록으로 나아가다. 《신은 성서를 쓰지 않았다》는 성서의 연대를 그대로 따라가며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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