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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 (#남미 #라틴아메리카 #직장때려친 #30대부부 #배낭여행)
정다운 지음
중앙books(중앙북스)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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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꿈
#남미
#사표
#여행
#행복
332쪽 | 2015-05-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휴가는 아무리 붙여 써도 짧고, 몇 년씩 떠나는 일은 두려운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 ‘반년만 여행하기’. 이를 실현한 부부가 이국의 냄새를 온몸에 묻힌 채 돌아와 여행에세이를 출간했다. 떠남에 대한 욕구가 마음을 못 견딜 정도로 간질이는, 그래서 무미건조한 일상이 조금은 재밌어지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BR> <BR> 그들은 “야심찬 출사표를 던지듯 떠났으나, 그런 건 애초에 필요하지 않았고, 그저 시간이 많아지자 ‘길 위에 선 우리가 보이고, 동네 개들도 보이고, 하늘과 나무도 보이고, 온전한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에는 그렇게 지구 반대편을 걸으며 행복해진 순간을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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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01 과테말라 GUATEMALA
02 멕시코 MEXICO
03 쿠바 CUBA
04 콜롬비아 COLOMBIA
05 볼리비아 BOLIVIA
06 페루 PERU
07 칠레 CHILE
08 아르헨티나 ARGENTINA
그녀의 에필로그
그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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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다운
남미 여행기 《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와 제주도민 인터뷰집 《제주에서 뭐 하고 살지?》를 썼다. 바르셀로나에서는 ‘플랜비’의 매니저 겸 가이드였다. 동시에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이었으며, 글을 쓰는 작가였다. 모든 일들에 대해 “잘 될 거야”라고 낙천적으로 생각해 낯선 곳에 가서 살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정작 인생 자체에는 큰 기대가 없고, 그것이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사는 비결이다.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그리운 것은 ‘하늘’이다. 쾌청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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