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현수동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

장강명|위고

아무튼, 현수동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

이 책을 담은 회원

스누즈
최용훈
Soro
목차와 페이지
reimorange
7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3-01-25
페이지152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강명
장강명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소설, 에세이, 논픽션을 오가며 새로운 사회와 사상에 대한 상상력을 집필의 원동력으로 삼았던 장강명 소설가가 이번에는 자신이 살고 싶은 동네에 대해 썼다. 55번째 아무튼 시리즈 <아무튼, 현수동>에서 장강명 작가가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의 동네를 좋아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어떤 동네에서 살고 싶나요?”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