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페란테|한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 세계를 '페란테 열병'(#ferrante fever)에 빠뜨린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 마지막 이야기. 페란테가 써내려간 강렬하지만 섬세한 이야기 속에서 릴라와 레누 사이에 존재하는 우정과 애증은 물론 여성 일반에 내재하는 모순, 여성이 겪는 보편적 경험을 발견할 수 있다.

요약엘레나 페란테의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는 2017년 한길사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페란테 열병’을 일으킨 ‘나폴리 4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 이 소설은 두 여성, 엘레나 그레코(레누)와 라파엘라 체룰로(릴라)의 우정과 삶을 60여 년에 걸쳐 그린 대서사시의 결말을 장식한다. 이야기는 2000년대 후반, 나이든 레누의 회상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피렌체에서 성공한 작가로 살아가지만, 나폴리로 돌아와 릴라와 재회하며 과거를 되짚는다. 1권 나의 눈부신 친구에서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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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