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포앙키노스|달콤한책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오드리 토투 주연의 [시작은 키스] 영화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다비드 포앙키노스 소설. 프랑스 서쪽의 땅끝 마을 도서관장은 출판사들이 거절한 모든 원고를 받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그 후 10년의 세월이 지나 이 원고들 중에서 발굴된 한 책이 많은 사람의 삶을 뒤흔들어놓는다. 문학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코미디와 미스터리 형식으로 쓴 이 소설은 책과 작가와 독자의 소용돌이치는 운명을 재기발랄하게 써내려간다. 책이 읽히지 않는 시대이지만 문학은 여전히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인간의 욕망과 기만과 거짓에도 불구하고, 진실한 사랑은 우리 옆에 늘 존재한다는 걸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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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르타뉴의 작은 마을 크로종에는 독특한 장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거절당한 원고 도서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은 작품들만을 수집하는 이 도서관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수많은 사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젊은 편집자 델핀 데스페로는 이곳에서 우연히 놀라운 원고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원고의 제목은 《어느 연애의 불가능한 이야기》였고, 저자는 바로 평생 피자 가게만 운영하다 세상을 떠난 무명의 인물, 앙리 픽이었습니다. 🍕
델핀은 이 원고가 대단한 걸작임을 직감하고 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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