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기 지음|사회평론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이하 ‘난처한 클래식 수업’)은 클래식 음악이 ‘난처’했던 사람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 입문서이다. 이번 7권에는 낭만주의 시대를 오롯이 살아낸 작곡가 슈만과 브람스의 삶과 작품을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난처한 클래식 수업 7 (슈만 브람스, 열정 어린 환상)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난처한 클래식 수업 7 (슈만 브람스, 열정 어린 환상)》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