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 마음 사전』 시리즈의 저자이자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시인 박성우의 신작 산문집.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줄 몰랐던 아이들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준 저자가 이번에는 마음으로 보는 풍경을 자꾸만 잊는 바쁜 어른들에게 일상 속에서 반짝이고 따스한 마음을 포착해 건넨다. 마음을 말랑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시인의 글은 굳은 줄도 몰랐던 마음을 스르르 풀어주면서 불안과 걱정으로 지쳤던 어른들을 포근한 잠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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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큰글자도서] 마음 곁에 두는 마음 (오늘 하루 빈틈을 채우는 시인의 세심한 기록)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큰글자도서] 마음 곁에 두는 마음 (오늘 하루 빈틈을 채우는 시인의 세심한 기록)》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