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옛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사람에게
전하는 꽃의 도시 피렌체의 두오모

냉정과 열정사이 (BLU)
츠지 히토나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8,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이별했을 때
사랑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두오모
#사랑
#연애
#외로울때
#이별
#재회
#피렌체
264쪽 | 2000-1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릴레이 합작'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Rosso>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
더보기
목차

Rosso

1.

더보기
저자 정보
츠지 히토나리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조 대학을 중퇴하였다. 에쿠니 가오리와 함께한 『냉정과 열정 사이 Blu』, 『우안 1·2』 외에 한국 작가 공지영과도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함께 썼다. 그 외 장편소설 『안녕, 언젠가』, 『태양을 기다리며』, 에세이집 『언젠가 함께 파리에 가자』, 단편집 『아카시아』 등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1989년 『피아니시모』로 제13회 스바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등단하였고, 1997년 『해협의 빛』으로 아쿠타가와 상, 1999년 『백불(白佛)』로 페미나상을 각각 수상했다. 록밴드 에코즈(ECHOES)의 보컬이자 영화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영화 [천 년 여인(千年旅人)], [부처], [필라멘트]에서 감독 및 각본과 음악을 담당하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영화감독으로서는 ‘츠지 진세이’라는 이름을 쓴다.
더보기
남긴 글 16
Hyungwon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 블루도 로쏘도 둘 다 읽어보았지만, 사실 둘 다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니다. 하지만 결말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다.
더보기
도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읽는 내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푹 빠져서 훅 읽을 수 있었다. 책을 가까이하지 않았던 내가 다 읽고 나서도 한참 동안 아오이와 쥰세이의 이야기에 빠져서 기분까지 묘했다. 로소 버전도 읽고 싶어서 블루를 읽자마자 로소 책도 빌렸다. 영화로도 볼 예정이다. 완전 추천!
더보기
김나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나에게 미래는 오직 5월뿐.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