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소담출판사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릴레이 합작'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Rosso>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

요약『냉정과 열정사이 (BLU)』는 츠지 히토나리가 쓴 연애 소설로,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사이 (ROSSO)』와 쌍을 이루며 같은 이야기를 남성 주인공 쥰세이의 시점에서 풀어낸다. 📖 쥰세이는 피렌체에서 고미술품 복원사로 일하는 29세 남성이다. 그는 과거의 연인 아오이와의 사랑을 잊지 못하며, 10년 전 그녀와 나눈 약속—“10년 후 아오이의 서른 번째 생일에 피렌체 두오모에서 만나자”—를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 💙 현재 그는 메이코라는 연인과 함께 지내지만, 마음 한구석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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