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탄호|플래닝북스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고즈넉한 정취 가득한 서일본의 33개 소도시 여행 에세이. 한국 여행객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너무도 아름다운 일본 소도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 관광 명소 안내판에 소개된 이야기들과 지역 가이드들이 진행하는 투어에 참여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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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도시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일본 서부 지역의 숨겨진 소도시들을 찾아 떠나는 감성적인 여행 에세이입니다. 저자 박탄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의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그곳에서 발견한 고즈넉한 풍경과 사람 사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백한 문체로 기록했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나열하는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현지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끼고 그 속에서 사색하는 여행자의 시선이 깊게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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