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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사락 (읽고 들으며 말하고 쓰다)
임석재 지음
이담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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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2014-12-3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독서로 즐기며 배워보는 읽기와 듣기, 말하기와 쓰기의 모든 것. 저자가 접해온 다양한 책 속 전문가들이 소개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방법들을 정리하고 거기에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보탠 책이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생은 풍부한 지식의 축적을 위한 읽기가 필요하고, 이후 취업준비 생이 되면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위한 듣기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사회초년생의 경우 주도적 태도 및 문제해결을 위한 말하기가 중요하며, 마지막으로 직장생활 3년 차 미만은 명 료하고 간결한 쓰기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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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인가?


PART 1 읽기
왜 ‘읽기’가 필요한가?
읽기란 무엇인가?
어떻게 읽을까?

01_시간을 정하지 말고 ‘지금’ 읽어라
02_손에 잡히는 대로 ‘많이’ 읽어라
03_작가가 선택한 단어와 문장을 꼭꼭 씹어 읽어라
04_때와 장소에 맞게 다양하게 읽어라
05_독자이자 작가가 되어라
06_읽는 것과 동시에 이미지를 그려라
07_문단마다 핵심문장을 찾아라
08_읽지 못할 이유와 장소는 없다
09_목적에 맞게 읽어라
10_얻고자 하는 바를 정하고 읽어라
11_읽은 것이 전부는 아니다
12_일단 멈추고 읽어보자


PART 2 듣기
왜 ‘듣기’가 필요한가?
듣기란 무엇인가?
어떻게 들을까?

01_일단 귀를 열어라
02_세상만사 귀 기울여라
03_흘려들을 이야기는 없다
04_점쟁이처럼 예측해 보아라
05_퍼즐조각을 맞춰라
06_메모하며 들어보자

07_머릿속 형광펜을 들어라
08_적극적으로 들어보자
09_선택적으로 들어보자
10_듣기에도 목표가 필요하다
11_들은 것이 전부는 아니다
12_일단 멈추고 들어보자


PART 3 말하기
왜 ‘말하기’가 필요한가?
말하기란 무엇인가?
어떻게 말할까?

01_내가 최고의 대화상대다
02_편안한 상대에게 말해보자
03_계산하며 논리적으로 말하라
04_눈앞에 펼쳐내듯 말하라
05_참석자와 장소를 고려하라
06_강약을 조절하며 말해보자
07_핵심을 콕 집어 말하라
08_열 번 연습하고 한 번 말하라
09_말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라
10_말할 수 있는 시간은 영원하지 않다
11_말한 것이 전부는 아니다
12_망설이지 말고 말해보자


PART 4 쓰기
왜 ‘쓰기’가 필요한가?
쓰기란 무엇인가?
어떻게 쓸까?

01_생각나는 대로 써보자
02_짧은 글을 잘 써야 한다
03_맞춤법과 의미에 맞는 정확한 글을 쓰자
04_섬세한 글쓰기에 재미를 붙여라
05_나 스스로 설득이 되는 글을 쓰자
06_쓰기에 ‘순간’ 미쳐보자
07_주장하는 바가 명확한 글을 쓰자
08_퇴고의 즐거움을 누리자
09_반드시 이유 있는 글을 쓰자
10_목표를 정하고 글을 쓰자

11_쓴 것이 전부는 아니다
12_망설이지 말고 써보자


맺으며
독서사락에 나오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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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임석재
1979년, 경상북도 영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임석재’라는 이름 석자를 얻었다.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홍콩, 태국,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세상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으로 1998년부터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거의 매년 여행을 떠났다. 학창시절 합기도를 했고, 군생활은 27사단(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서 보냈다. 제대 직후에는 색다른 경험을 찾아 지역방송국 퀴즈프로그램에 2년 연속 참가해 두 차례 모두 준우승했다. 각종 공모전에 즐겨 참여했고, 제법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전국 대학(원)생 국가혁신 제안공모 우수상, 안동 MBC 프로그램 시청소감 공모 가작, 전국 대학생 연구 에세이/아이디어 발표대회 우수상, 소비자 주권 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공모 금상, 제18대 총선 가상 의정활동 매니페스토 시민공모전 우수상,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한국연구재단 홍보마일리지 개인부문 최우수상, 한국연구재단 명저산책 독서감상문대회 우수상, 과학기술진흥기금 재원 확충 아이디어 공모 우수상 등]. 수상의 행운은 ‘활자중독’이란 핀잔을 들을 만큼 지독한 독서습관에 돌리고 싶다. 단순한 읽기에 그치지 않고 『책 그리고 나의 이야기(2006)』, 『책 그리고 글을 쓰다(2010)』를 엮어냈다. 지금은 한국연구재단에서 대학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으며 박사학위 논문 준비에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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