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학술단체협의회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펴냄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과학적 사고와 비판적 인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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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0.4.20

페이지

492쪽

상세 정보

2005년 출간 이래 변화된 사회현실을 조망하는 비판적 교양입문서로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에게 지성인다운 사유를 하도록 토론교재로 활용되어 왔다. 그동안 강의 교재나 세미나 교재로 활용되는 데서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개정판은 초판의 구성을 다듬고, 신자유주의의 모순, 심화되는 사회적 양극화에 대한 대안으로 나눔의 공동체, 사회복지의 문제와 평화의 문제를 둘러싼 이해와 대안을 제시한 글을 추가했다. 법과 제도가 바뀌었거나 사회적 인식의 심화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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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하나의 큰 사회실험 디스토피아 SF재난 소설이었고

주인공의 편에서 읽게 된다기보단 좀 거리를 두고서 보게 되는데, 너무 피폐해서 그냥 안쓰러움..., 주인공이 무슨 짓을 해도 나라면 저런 상황에 저러지 않을 확신이 있나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니다 싶어서 판단을 유예하며 읽었습니다. 근데 주인공 직업이 직업인지라 말빨로 계속 사는게 직업욕하면서도 잘 써먹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읽으면 느끼실텐데 이거 중간브레이크(힐링이나 유머)거의 없고 무한으로 하강해요~ 롤코입니다. 계속 피폐해지기만 함 주의. 마지막으로 저는 제가 재난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정정하겠습니다 재난물을 바탕으로 해서 가족애와 인간의 선의가 빛을 발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였습니다ㅠ 엑시트랑 싱크홀 이런것만 봐서 잘못 생각함...

+)
그 마트 챕터에 나오는 15금 내용이랑 업소얘기는 왜 넣은 건지 모르겠다..(말 그대로 이해 못 함 뭐 블랙조크인가? 사회비판? 아니면 이래도 주인공이 죄인이 아니냐라고 묻기 위한 도구?)

외전은 진짜 읽으면서 혼란스러웠는데 환상문학같은 모호함이 강해서 그런가 아니면 본내용이랑 외전이랑 상황이 아예 달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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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출간 이래 변화된 사회현실을 조망하는 비판적 교양입문서로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에게 지성인다운 사유를 하도록 토론교재로 활용되어 왔다. 그동안 강의 교재나 세미나 교재로 활용되는 데서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개정판은 초판의 구성을 다듬고, 신자유주의의 모순, 심화되는 사회적 양극화에 대한 대안으로 나눔의 공동체, 사회복지의 문제와 평화의 문제를 둘러싼 이해와 대안을 제시한 글을 추가했다. 법과 제도가 바뀌었거나 사회적 인식의 심화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수정했다.

출판사 책 소개

1970년대 '전환시대의 논리', 1980년대 '철학에세이'는 두 가지 공통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대학에 새로 입학한 학생들에게 지성인다운 비판적 사고를 갖게 하는 ‘고전(古典)’이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수만 혹은 수십만 부가 팔려 수많은 독자층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학술단체협의회에서 펴낸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이 어떤 의미에서 70년대와 80년대 두 책의 구실을 지금 2000년대에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003년도 학술단체협의회 임원진 회의에서 이 책의 필요성이 제안될 때나 2005년 마침내 제 모습을 띠고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수만 권이 팔리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이 현재의 대학 초년생들에게 비판적 교양서가 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오늘날과 같이 ‘인문학의 위기’가 회자되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이 대학 지성인들의 입문 교양서로서 자리를 잡았다는 것은, ‘변화된 사회현실을 조망해주는 비판적 교양입문서’에 대한 광범한 요구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리라.
특히 이 책이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지성인적인 사유를 할 수 있는 토론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은, ‘인문학의 위기’는 새로운 비판적 인문학에 대한 ‘수요’에 비해 올바른 ‘공급’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점을 확인하게 한다.
그간 이 책이 교양입문서로서 자리 잡았다는 현실을 감안하여, 그동안 강의 교재나 세미나 교재로 활용되는 데서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이 시대의 ‘고전’이 되겠다는 ‘외람된 목표’를 가지고 개정판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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