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학술단체협의회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펴냄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과학적 사고와 비판적 인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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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0.4.20

페이지

492쪽

상세 정보

2005년 출간 이래 변화된 사회현실을 조망하는 비판적 교양입문서로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에게 지성인다운 사유를 하도록 토론교재로 활용되어 왔다. 그동안 강의 교재나 세미나 교재로 활용되는 데서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개정판은 초판의 구성을 다듬고, 신자유주의의 모순, 심화되는 사회적 양극화에 대한 대안으로 나눔의 공동체, 사회복지의 문제와 평화의 문제를 둘러싼 이해와 대안을 제시한 글을 추가했다. 법과 제도가 바뀌었거나 사회적 인식의 심화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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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큐레dsaf이터

@user71826927946309

📖 오늘부터 여행의 이유 (초판한정 각양장 + 면지 친필 사인(인쇄) 일러스트 + 책갈피 (작가 낭독 음성 QR코드)) 읽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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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독서시작

여행의 이유

김영하 지음
복복서가 펴냄

14분 전
1
해파리 클럽님의 프로필 이미지

해파리 클럽

@jellyfishclub

권력은 어떻게 부패하는가,
그리고 무너진 공동체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우화처럼 보이지만, 읽을수록 불편해지고, 생각할수록 서늘해지는 작품.
이번 서평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다시 한 번 사유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 보기 : https://m.blog.naver.com/jellyfish_club/224191494559
26분 전
0
옐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옐로

@ye1l0w

하늘하늘하고 연한 그림과 손에 딱 잡히는 가늘고 얇은 책이다. 얇은 만큼 내 마음의 짐도 가벼워진다.

그림체도 모두 얇고 하늘하늘한 느낌이라 마음도 그림체처럼 편안해진다.

페이지를 랜덤으로 딱 폈을 때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말이 나왔다.

" 극단적으로 달리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기"

안정적인 마음의 상태가 결국 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좋은 상태로 인도할 것이다. 라는 말을 책이 이렇게 해줘서 좋다.

어떤 상황에서든 건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

죽기 살기로 내달리는 것은 몸과 마음의 균형이 흐트러지는 원인이 된다고 한다.

중립적인 것, 그것이 평화로운 삶을 위한 열쇠.

🍹심심할 때, 평안을 원할 때,
책장에 소장해두고 가끔 랜덤으로 딱 책을 피면

그날 나에게 필요한 말을 책이 해주는 마법🌌

앞으로도 딱 책을 폈을 때 어떤 페이지가 나올지 궁금하게 해준다!

마음을 요가합니다

아카네 아키코 지음
미호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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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005년 출간 이래 변화된 사회현실을 조망하는 비판적 교양입문서로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에게 지성인다운 사유를 하도록 토론교재로 활용되어 왔다. 그동안 강의 교재나 세미나 교재로 활용되는 데서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개정판은 초판의 구성을 다듬고, 신자유주의의 모순, 심화되는 사회적 양극화에 대한 대안으로 나눔의 공동체, 사회복지의 문제와 평화의 문제를 둘러싼 이해와 대안을 제시한 글을 추가했다. 법과 제도가 바뀌었거나 사회적 인식의 심화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수정했다.

출판사 책 소개

1970년대 '전환시대의 논리', 1980년대 '철학에세이'는 두 가지 공통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대학에 새로 입학한 학생들에게 지성인다운 비판적 사고를 갖게 하는 ‘고전(古典)’이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수만 혹은 수십만 부가 팔려 수많은 독자층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학술단체협의회에서 펴낸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이 어떤 의미에서 70년대와 80년대 두 책의 구실을 지금 2000년대에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003년도 학술단체협의회 임원진 회의에서 이 책의 필요성이 제안될 때나 2005년 마침내 제 모습을 띠고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수만 권이 팔리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이 현재의 대학 초년생들에게 비판적 교양서가 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오늘날과 같이 ‘인문학의 위기’가 회자되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이 대학 지성인들의 입문 교양서로서 자리를 잡았다는 것은, ‘변화된 사회현실을 조망해주는 비판적 교양입문서’에 대한 광범한 요구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리라.
특히 이 책이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지성인적인 사유를 할 수 있는 토론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은, ‘인문학의 위기’는 새로운 비판적 인문학에 대한 ‘수요’에 비해 올바른 ‘공급’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점을 확인하게 한다.
그간 이 책이 교양입문서로서 자리 잡았다는 현실을 감안하여, 그동안 강의 교재나 세미나 교재로 활용되는 데서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이 시대의 ‘고전’이 되겠다는 ‘외람된 목표’를 가지고 개정판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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