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간의 내면과 일상의 폭력을 강렬한 이미지로 형상하면서도 빈틈없이 치밀한 서사를 직조해내는 작가 편혜영의 기념비적인 첫 장편소설 <재와 빨강>이 창비 리마스터 소설선으로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번 리마스터판 출간을 위해 거의 모든 문장을 새롭게 고쳐 써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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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재와 빨강 (리마스터판)』은 편혜영이 2010년에 초판을 출간하고, 2019년 4월 24일 창비에서 세련된 문장으로 개정된 리마스터판으로 재출간한 첫 장편소설이다(ISBN: 9788936434632). 📖 296쪽 분량의 이 책은 YES24 소설 분야에서 리뷰 평점 9.3을 기록하며, 2016년 미국 아케이드 퍼블리싱에서 영문판 『City of Ash and Red』로 출간되어 셜리 잭슨상 후보에 올랐다(). 1972년 서울 출생의 편혜영은 2000년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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