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수오서재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국의 국민 화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일명 '모지스 할머니'라 불리는 그녀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그녀 나이 76세였다. 이 책은 92세에 출간한 자서전과 사랑 넘치는 그림 67점을 한데 모아 엮었다.

요약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가 쓴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는 2017년 수오서재에서 출간된 자서전으로,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리는 저자가 92세에 남긴 삶의 기록이다. 📖 이 책은 1860년 뉴욕주 워싱턴 카운티에서 태어나 1961년 101세로 생을 마감한 모지스 할머니의 평생을 담고 있다. 그녀는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겼으며, 이는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삶의 끝자락에서도 새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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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타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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