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내가 이렇게 아픈데 왜 그대는 그렇게 아픈가요 (시가 먹은 에세이)
김준 지음
글길나루
 펴냄
13,000 원
11,7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24쪽 | 2015-06-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예스터데이>, <별이 된 당신에게 하늘 닮은 사랑이고 싶습니다> 등의 시집을 출간한 김준 시인의 첫 번째 에세이집. 삶의 일부를 세 가지 테마로 나눈 작품 <내가 이렇게 아픈데, 왜 그대는 그렇게 아픈가요>는 가슴 저린 아픔, 상처, 슬픔, 그리움이 시간을 타고 흘러 고이고, 버리고, 모아진 이야기가 그려졌다.
더보기
목차

시가 먹는 에세이와 함께하는 글
작가의 말

Thema One-고인다

1. 아픔은 수챗구멍에서 어리는 토사물처럼
2. 할머니, 눈물이 와요
3. 구름이 굴러가던 운동장 그네 앞에서
4. 슬픈 거짓말이 남겨집니다
5. 아무 일 없듯이 살아 볼까요
6. 아버지는 군인이었다
7. 그리움들이 모여서 내린 빗방울 소리도 좋아요

Thema Two-버린다

8. 나를 떠나는 이유를 묻지 않아요
9. 내가 이렇게 아픈데, 왜 그대는 그렇게 아픈가요
10. 다시 못 견디게 아픈가 봐요
11. 그대 사랑하던 기억들은 아직도 내 곁에 있는데
12.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13. 나는 왜 떠나라는 그 말이 거짓말 같은가요
14. 헤어짐이 끝에 선 그 하늘에 가슴이 아픈지를 물었어요

Thema Three-모은다

15. 내 눈물은 조금씩 당신을 찾아갑니다
16. 겨울은 너무 아픈 봄꽃으로 핀다
17. 추억이란 이름으로 버리지도 못하는 그리움이 온다
18. 어둠이 먹은 달빛에도 늘 너는 내게 보인다
19. 우리 사랑 너무 아프지만, 이제 내게 남겨진 추억이라고 불러요
20. 바다를 건너 온 그리움이 그와 함께 갇혔다
21. 내발은 이미 멈출 수 없는 그런 이별을 하네요

더보기
저자 정보
김준
1989년 대성문학상 "소설부문" 수상 1996년 문학21 시 등단 1998년 한맥문학 수필 등단 1998년 한국문예협회 「올해의 신인상」 수상 1998년 문학21문학상, 이달의 수필가상, 한국문예협회 시부문 우수상, 이달의 시인상 등 다수의 문학상 수상 1998년 시집 『Yesterday』 출간으로 시 부문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지만, 문단의 주목을 뒤로 한 채 4년간의 은둔생활에 있던 그는, 2002년 다시 시집 『별이 된 당신에게 하늘 닮은 사랑이고 싶습니다』로 출간과 동시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영풍문고에서는 5개월 동안 시 부문 1위를 지켰다. 이후 또 다시 10여 년을 넘게 은둔을 고집해 오다가 2015년 봄, 시화선집 『내 하루는 늘 너를 우연히 만납니다』로 컴백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더보기
남긴 글 1
Kyung Mi Lis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김준작가의 담담한 자전적 에세이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