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희|팜파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홀가분하게 확실한 행복으로 가는 길, 바이크 라이프. 무탈하지만 문득 공허한 날에는 뭘 하고 싶은가. 유주희 작가는 바이크를 타는 게 가장 좋아서, 바이크를 건넨다. 「서울경제」에서 '두유바이크'라는 이름으로 게재되고 있는 칼럼의 핵심을 꼽아 바이크의 세계로 인도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40대라는 인생의 중턱에서 평범한 직장인이자 비혼 여성으로 살아가는 저자가, 우연히 마주한 바이크라는 새로운 세계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흔히 40대라면 안정적인 삶을 꾸리거나 가족을 돌보며 사는 모습만을 상상하기 쉽지만, 저자는 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라는 존재에 집중하는 방법을 바이크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