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의 말

타샤 튜더|윌북

타샤의 말

이 책을 담은 회원

뿡태와이프
김수겸
남주연
지렁이
달책빵
54

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마음#심플라이프#자연주의#행복
분량얇은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17-12-15
페이지192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타샤 튜더
타샤 튜더
(지은이)writer badge
공경희
공경희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느린 삶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자전적 에세이.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의 핵심이 담겨 있다. 꽃과 동물을 벗 삼아 살아가는 실제 모습이 생생한 사진들 속에 담겼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6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