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말하고 듣는 세계'보다 '읽고 쓰는 세계'를 지향하며 책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책을 써보자고 제안했던 소설가 장강명.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에서는 자신의 직업인 '소설가'가 헌신할수록 더 좋아지는 직업이라고 당당히 고백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은 소설가 장강명이 자신의 직업적 여정과 문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담은 에세이로, 2023년 유유히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 연세대 공대 졸업 후 건설회사와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2013년 전업 소설가로 전향한 저자는,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래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소설가라는 직업의 매력과 고단함, 그리고 그 속에서 찾은 삶의 의미를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풀어낸다. 🌟
장강명은 소설가를 “헌신할수록 더 좋아지는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