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욱|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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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몽롱하고 몽환적인 시집. 주제나 발표연도에 의하지 않고 시인이 자의적으로 시를 배치했다. 시집은 이상한 날, 이상한 나라에 있는 '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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