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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계수의 걷는 세상 (여행은 꿈꾸는 게 아니라 실행하는 것)
고계수 지음
행복에너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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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4-10-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63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해외를, 그것도 1,000킬로미터에 가까운 거리를 홀로 떠난 저자의 도보여행기 모음집이다. 스페인의 산티아고 길 완주 3회, 유럽 10개국 여행 등 해외는 물론 제주 올레길, 동해안 종단, 국토 종단을 비롯한 국내까지, 7년 동안 걸었던 14,000킬로미터(서울-부산을 34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의 도보여행기를 담았다.<BR> <BR> 운치 있는 문장이나 화려한 미사여구가 담기진 않았지만 그날그날에 따른 솔직한 감상이 주는 담백함과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이 책이 한 권의 훌륭한 여행서로서 손색이 없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도보여행에 대한 저자의 순수한 열망과 난관을 딛고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은 독자의 마음 한편에 따뜻한 파장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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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004

Chapter 1. 산티아고 ‘프랑스 길’ 도보여행기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실수의 연속 018
St. Jean Pied De Port ~ Orrison 020
Orrison ~ Roncesvalles 022
Cizur Menor ~ Cirauqui 024
Villamayor ~ Viana 025
Ventosa ~ Santo Domingo 026
Santo Domingo ~ Belorado 027
Ages ~ Burgos 028
Burgos ~ Castrojeriz 030
Calzadilla ~ Bercianos 031
Bersianos ~ Mansilla 033
Mansilla ~ Leon 035
Astroga ~ Acebo 036
Acebo ~ Ponferrada 038
휴식(Ponferrada) 040
Ponferrada ~ Cacabelos 043
La Faba ~ Triacastella 045
Barbadelos ~ Areixe 047
Arzua ~ Monte Do Gozo 051
Monte Do Gozo ~ Santiago 054
Negreira ~ Olveiroa 057
Olveiroa ~ Finisterre 059
Finisterre ~ Muxia 061
Muxia ~ Santiago ~ Madrid 063
산티아고 완주 증명서를 받다 066

Chapter 2. 산티아고 ‘은의 길’ 및 ‘포르투갈 길’ 도보여행기

산티아고 ‘은의 길’ 걷기
Sevilla ~ Guillena 072
Fuente ~ Zafra 074
Aljucen ~ Alcuescar 075
Alcuescar ~ Valdesalor 076
Valdesalor ~ Caceres 078
Caceres ~ Alcantara 079
Alcantara ~ Grimaldo 080
Grimaldo ~ Carcaboso 082
Aldeanueva ~ Calzada 086
Calzada ~ Fuenterroble 087
Cubo ~ Zamora 088
Montamarta ~ Granja 089
Granja ~ Tabara 091
Tabara ~ Santacroja 092
Rionegro ~ Cernadilla 094
Laxe ~ Santiago 096

산티아고 ‘포르투갈 길’ 걷기
Santiago ~ Sao Pedro Rates 097
Tamel ~ Rubiaes 100
Rubiaes ~ O Porrino 101
O Porrino ~ Pontevedra 102
Pontevedra ~ Padron 102
Padron ~ Santiago 104

Chapter 3. 산티아고 ‘북의 길’ 도보여행기

서울 인천 ~ 중국 푸동공항 ~ 프랑스 드골공항 ~ 프랑스 몽파르나스 ~ 스페인 이룬 108
Irun ~ San Sebastian 108
Zernika ~ Bilbao 111
Pobena ~ Castro Urudiales 112
Castro Urdiales ~ Laredo 114
Laredo ~ Guemes 115
Guemes ~ Santander 117
Santander ~ Santillana 119
Santillana ~ Comillas 120
Columbres ~ Llanes 121
Llanes ~ Ribadesella 124
Ribadesella ~ Sebrayo 125
Sebrayo ~ Vega de Sariego 127
Vega de Sariego ~ Oviedo 129
Oviedo ~ San Juan 130
San Juan ~ Bodenaya 131
Bodenaya ~ Campilleo 133
Campiello ~ A Mesa 136
A Mesa ~ Castro 137
Castro ~ O Cadavo 139
O Cadavo ~ Lugo 142
Lugo ~ San Romao 144
Sanromao ~ Melide 146
Melide ~ Santiago 148
Santiago ~ Negreira 149
Negreira ~ Olveiroa 151
Olveiroa ~ Finisterre 152
Finisterre ~ Santiago 153

Chapter 4. 국토종단 도보여행기

국토종단을 준비하며 158
첫날부터 황당한 일이 두 번이나 발생 161
전남 해남군 ~ 송호마을 ~ 서홍마을 162
전남 해남군 서홍리 ~ 송천리 164
전남 해남군 송천리 ~ 강진리 166
전남 해남군 강진 ~ 장동면(도보) ~ 보성(버스) 168
전남 송광사 ~ 압록 2리 169
전남 압록 2리 ~ 전북 남원시 171
전북 남원시 ~ 인월 172
전북 인월 ~ 경남 안의면 172
경남 안의면 ~ 전북 원삼거리 174
전북 원삼거리 ~ 충북 영동군 조동리 175
충북 조동리 ~ 황간 176
충북 황간 ~ 경북 상주시 대포리(도보) ~ 상주시(버스) 177
경북 농암리 ~ 충북 수안보 178
충북 수안보 ~ 충북 자드락마을 180
충북 자드락마을 ~ 제천시 181
충북 제천 ~ 강원도 판운리 182
강원도 판운리 ~ 평창군 대화리 183
평창군 대화리 ~진부면 하진부리 184
진부면 하진부리 ~평창군 병내리 185
평창군 병내리 ~ 강릉시 주문진 188
강릉시 주문진 ~ 양양군 동호리 190
양양군 동호리 ~ 고성군 봉토리 191
고성군 봉토리 ~ 거진 192
거진 ~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 193

Chapter 5. 동해안 종단 도보여행기

동해안 종단길 걷기 196
부산구간 오륙도 해맞이 공원 ~ 송정해변 197
부산구간 송정해변 ~ 기장군청 198
부산구간 기장군청 ~ 진하해변 199
울산구간 진하해변 ~ 덕하역 200
울산구간 덕하역 태화강 전망대 ~ 성내 삼거리 201
울산구간 성내삼거리 ~ 주전해변 203
울산구간 주전해변 ~ 경주구간 나아해변 204
경주구간 나아해변 ~ 감포항 ~ 오류마을 206
포항구간 오류마을 ~ 구룡포 207
울산구간 구룡포 ~ 호미곶 208
호미곶 ~ 홍환보건소 ~ 동해 209
포항구간 동해 ~ 칠포해변 210
포항구간 칠포해변 ~ 화진해변 211
영덕구간 화진해변 ~ 강구해변 212
영덕구간 강구해변 ~ 대탄해변 213
영덕구간 대탄해변 ~ 고래불해변 214
영덕구간 고래불해변 ~ 기성 버스터미널 216
영덕구간 기성 버스터미널 ~ 연호공원 216
영덕구간 연호공원 ~ 부구삼거리 218
삼척 ~ 동해구간 부구삼거리 ~ 장호항 220
삼척 ~ 동해구간 장호항 ~ 광태마을 221
삼척 ~ 동해구간 광태마을 ~ 어달리 해변 222
삼척 ~ 동해구간 어달리 해변 ~ 강릉구간 정동진 224
강릉구간 정동진 ~ 학산마을 225
강릉구간 학산마을 ~ 사천 해변공원 227
강릉구간 사천 진리해변공원 ~ 양양, 속초구간 양양 죽도정 229
양양 죽도정 ~ 속초 설악해변 231
속초구간 속초 설악해변 ~ 고성구간 천진해변 233
고성구간 천진해변 ~ 거진항 234
고성구간 거진항 ~ 통일전망대 236

Chapter 6. 나 홀로 유럽 10개국 배낭 여행기

나 홀로 유럽 10개국 배낭여행을 준비하다 240
인천 ~ 런던 ~ 암스테르담 242
암스테르담 투어 244
암스테르담 ~ 브뤼셀 245
브뤼셀 투어 및 프랑크푸르트로 이동 247
프랑크푸르트 ~ 베를린 이동 248
베를린 투어 250
베를린 투어 및 프라하로 이동 251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투어 253
프라하 투어 256
프라하 ~ 비엔나 이동 257
잘츠부르크 투어 259
비엔나 ~ 부다페스트 261
부다페스트 투어 1 262
부다페스트 투어 2 264
헝가리 ~ 크로아티아 이동 265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투어 267
자그레브 ~ 류블랴나 268
블레드 호수 투어 270
류블랴나 ~ 뮌헨 272
뮌헨 ~ 취리히 274
취리히 ~ 인터라켄 277
융프라우 투어 279
인터라켄, 동역, 서역 투어 282
인터라켄 ~ 밀라노 283
밀라노 ~ 베네치아 286
베네치아 투어 289
베네치아 ~ 피렌체 292
피사 ~ 친퀘테레 295
피렌체 투어 및 나폴리 이동 297
폼페이, 나폴리 투어 및 로마 이동 298
로마 투어 1 300
바티칸 투어 302
로마 투어 2 304
로마 투어 3 305
로마 ~ 런던 ~ 서울 308
나 홀로 유럽 10개국 17개 도시 배낭여행을 마치며 310

출간후기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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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계수
1947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중앙고와 해군사관학교(25기)를 졸업하고 해군중령으로 예편했다. 군 시절, 그는 해군이면서도 조종사 생활도 했다. 예편 후에는 제주도 내 중견기업의 전문경영인으로 사업수완을 발휘했다. 기업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첫 배낭여행지로 스페인의 산티아고 길 920킬로미터를 걸었다. 그의 나이 63세, 젊었을 때의 꿈이 이뤄진 순간이었다. 이를 계기로 걷기 마니아가 되었다. 산티아고 길 3회, 우리 땅 국토 종단과 동해안 종단, 유럽 10개국을 혼자 배낭여행했다. 그가 걸었던 길은 어림잡아 14,000킬로미터로 서울?-?부산을 34번 걸은 거리이다. 최근에는 침뜸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노후 침뜸 봉사를 하기 위해서다. 사실은 지금도 봉사할 수 있을 만큼의 수준이다. 현재 제주의 인터넷 신문 ‘제주 투데이’에 ‘고계수의 걷는 세상’이란 고정 칼럼을 쓰고 있다. ‘나무늘보처럼’이란 블로그와 ‘꼬닥 꼬닥 도보여행’이란 온라인 걷기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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