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샨티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렵게 살고 있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직접 사진을 찍게 하여 자신의 가치와 존재감을 회복하도록 돕고, 비슷한 처지의 다른 나라 또래들과 카메라를 공유하게 하여 서로 이해하고 응원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인 '카메라야 부탁해!' 프로젝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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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사진작가 김정화 씨가 낡은 카메라 한 대를 들고 세상 곳곳을 누비며 펼친 특별한 나눔 프로젝트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멋진 풍경을 담는 사진가가 아니라, '카메라 우체부'라는 독특한 이름을 내걸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연결하는 역할을 자처합니다. 그녀는 디지털카메라가 보급되면서 방치된 구식 필름 카메라들을 기증받아, 카메라가 필요한 아이들이나 특별한 기록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
이야기는 그녀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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