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교 외 29명|청색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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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래동과 인연을 맺은 문인들(예술가들)의 신작을 엮었다. 문래동이라는 시간과 공간을 소재로 해서 여러 명의 시인과 소설가, 그리고 문래동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저마다 색다른 시선의 작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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